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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나온 대전 고·초교 학생·교직원 280명 전원 ‘음성’

2020-11-29 09:31:26

지난 28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8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어린이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최영록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대전지역 고등학교와 초등학교 학생·교직원 280여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9일 대전시는 지난 27일 확진자가 나온 유성구 초등학교와 고교 학생·교직원 등에 대한 검사에서 초등학교 118명은 전날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날 고교 160여명에 대한 검사 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해당 초등학교는 다음 주부터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에 들어갔고, 고등학교는 지난 26일부터 원격수업 중이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후 온라인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과 당부사항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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