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 사회의 저출산 위기가 급격히 심화되어 최근 2년 연속 합계출산율이 1명을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는 등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다.
이에 정동만의원은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에 학자금 무상지급 대상 및 우선적 학자금 지원 대상에 출산 또는 입양으로 셋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셋째 이후의 자녀인 대학생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수단으로써 전동휠체어 같은 전동보장구 이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수단이나 여객시설 등에 전동보장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충전시설이 부족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같은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이동편의시설의 정의에 ‘전동휠체어 등 전기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보장구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정동만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국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지속 발굴해서 입법 논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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