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균태 시당 고문은 투철한 애당심과 사명감으로 제21대 총선에서 부산지역 당 소속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했다. 아울러 6ㆍ25 전쟁당시 대한민국을 지켜준 故 백선엽 장군을 위해 부산시민 추모관을 설치하는 등 많은 부산시민들이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이에 시당 윤리위원회는 8월 3일 회의를 개최, 당헌당규 윤리위원회 규정 제37조 3항에 의거 윤리위원(참석5명) 만장일치로 표창을 의결했다.
이만수 윤리위원장은 그간 윤리위원회는 주로 징계의 건을 다루는 역할을 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식이 되어왔지만, 이번 모범당원 표창 수여로 미래통합당이 보다 긍정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하고자 한다고 했다.
하태경 시당위원장도 "징계 뿐만 아니라 우수 사례에 대해 모범당원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러한 일들이 당이 변화하고자 하는 작은 시도"라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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