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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23cm 디저트 ‘긴페스츄리와플’ 출시

2020-02-17 08:49:01

빽다방, 23cm 디저트 ‘긴페스츄리와플’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디저트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빽다방에 따르면 ‘긴페스츄리와플’은 약 23cm의 긴 길이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디저트 메뉴다. 특별히 이번 메뉴는 작년 선보였던 ‘큰마들렌’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한 신메뉴로, 가심비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만들어졌다. ‘큰마들렌’ 시리즈가 손바닥보다 큰 크기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SNS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긴페스츄리와플’은 주문 시 와플 트레이에 담아 제공되며, 메뉴 본연의 식감을 즐기기 위해 차갑게 먹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빽다방은 큰마들렌부터 사라다빵, 소세지빵 등 가심비 높은 디저트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긴페스츄리와플’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빽다방의 디저트 메뉴를 좋아해주시는 고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맛은 물론 빽다방만의 특색을 갖춘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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