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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 30만 개 판매 돌파

2020-02-12 09:48:59

CJ푸드빌 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 30만 개 판매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 뚜레쥬르는 ‘치즈방앗간’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 돌파했다고 밝혔다. 1월에 동시 출시한 자사 신제품 대비 약 5배 이상 판매량이 높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치즈방앗간’은 뚜레쥬르가 경자년을 맞아 국민 간식 호떡을 젊은 층이 좋아하는 재료 ‘치즈’로 재해석해 개발한 신년 신제품이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체다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반죽해 떡처럼 쫄깃쫄깃한 빵의 식감을 살리고, 그 안에 고소하고 달콤한 크림치즈를 더했다. 속에 꿀을 넣는 일반 호떡과 달리 겉에 꿀을 발라 ‘겉꿀속치’의 별명도 얻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꿀 발린 달콤한 호떡과 다양한 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내는 ‘단짠단짠’의 매력으로 ‘치즈방앗간’은 출시 초기부터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급증했다"며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1월 한 달간 230개 이상의 제품 인증 피드가 생성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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