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청과 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과일 젤리에 퓨레를 더해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색다른 컵젤리, ‘돌 퓨레젤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돌(Dole)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돌 퓨레젤’은 상큼 달콤한 과일 젤리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부드러운 퓨레를 더해 색다른 식감으로 젤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며 "씹을 필요 없이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 어린 아이들은 물론, 기존에 젤리를 좋아하던 2030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디저트로도 제격이다"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맛보기 힘들었던 한라봉, 참다래, 홍시 등 우리나라에서 직접 재배한 원물을 활용한 점도 눈에 띈다. 국내 농가와의 상생 차원으로 엄선한 고품질의 국내산 과일만을 활용했다.
돌(Dole)코리아의 ‘퓨레젤’은 90g, 130g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파인애플, 망고, 골드키위는 90g, 한라봉, 참다래, 홍시는 130g으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세븐일레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돌(Dole)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돌 퓨레젤’은 상큼 달콤한 과일 젤리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부드러운 퓨레를 더해 색다른 식감으로 젤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며 "씹을 필요 없이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 어린 아이들은 물론, 기존에 젤리를 좋아하던 2030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디저트로도 제격이다"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맛보기 힘들었던 한라봉, 참다래, 홍시 등 우리나라에서 직접 재배한 원물을 활용한 점도 눈에 띈다. 국내 농가와의 상생 차원으로 엄선한 고품질의 국내산 과일만을 활용했다.
돌(Dole)코리아의 ‘퓨레젤’은 90g, 130g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파인애플, 망고, 골드키위는 90g, 한라봉, 참다래, 홍시는 130g으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세븐일레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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