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암호화폐거래소 코빗(Korbit)이 12일, 투자자들의 편의를 강화 목적으로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빗은 투자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해 원하는 시세, 가격, 수량 조건을 설정하면 지정가에 주문이 가능하도록 제공 한다는 계획이다.
코빗 박상곤 대표는 “고객들이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빗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코빗은 투자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해 원하는 시세, 가격, 수량 조건을 설정하면 지정가에 주문이 가능하도록 제공 한다는 계획이다.
코빗 박상곤 대표는 “고객들이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건부 지정가 매매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빗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