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문화센터 상주지부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자 3명,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 및 상주보호관찰소 직원 3명 등 총 10명이 함께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2017년부터 상주준법지원센터가 실시하고 있는 셉테드(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법사랑위원 상주지역연합회(회장 노순하)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죽전동 김인규 통장은 “마을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 낡은 건물이 있어 신경이 쓰였는데 이곳에 멋진 벽화가 생겨서 마을 분위기가 한결 따뜻해졌다”고 즐거워했다.
상주준법지원센터 정남준 소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 사업이 지역 주민복지 향상과 범죄예방 활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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