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사랑위원 진주지역 연합회가 대상자 11명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숙소 지원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
윤두칠 위원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어려운 여건에 굴복하지 말고 사회에 잘 적응하여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배홍철 소장은 원호금을 지원해 준 법사랑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이 범죄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