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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숙소알선지원 원호금 전달

2019-10-29 11:36:42

윤두칠 위원장이 배홍철 소장(사진우측)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진주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윤두칠 위원장이 배홍철 소장(사진우측)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진주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10월 29일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윤두칠) 후원으로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숙소알선지원 원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법사랑위원 진주지역 연합회가 대상자 11명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숙소 지원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

윤두칠 위원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어려운 여건에 굴복하지 말고 사회에 잘 적응하여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배홍철 소장은 원호금을 지원해 준 법사랑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이 범죄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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