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년 동안 신임 경찰관으로서 각자 맡은 바 업무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아무런 의무 위반 없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경찰관 임용 5년 미만의 후배들에게 작은 인센티브라도 주어야겠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
경찰서장 장려장은 0.5점의 상점으로 신임경찰관으로서 성실히 근무를 하는 조건이면 4년간 계속 지급됨으로써 경찰서장 표창(2.0점) 1회 수여와 동일한 점수를 부여 받게 된다.
이날 박도영 남부경찰서장이 전체 신임경찰관(89명)을 대표한 경무과 강모 경장에게 직접 장려장과 부상품을 지급하고, 그 외 각 부서장과 지역경찰관서장들도 소속 신임경찰관 대표자 한명 한명에게 직접 수여케 하는 맞춤형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어 서장이 ‘선배로서 길잡이 역할을 잘 하겠다’는 등의 메시지를 신임경찰관들에게 전하는 영상포엠 ‘길’을 함께 시청하며 근무중 어려움과 힘든 부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남부서 전체 신임경찰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자 사진촬영을 하며 ‘의무위반 없는 남부경찰’을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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