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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민관협력위원회 열어

2019-09-26 16:03:11

26일 회의실에서 민과협력위원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26일 회의실에서 민과협력위원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울산보호관찰소, 소장 권을식)는 9월 26일 소내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범죄예방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보호관찰 위원협의회(회장 이강수)와 함께 민관협력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전문적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 지원을 통한 보호관찰 청소년 선도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을 하는 보호관찰 전문 민간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호관찰분야 범죄예방자원봉사 활동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원호 지원 추진 계획 등 폭 넓은 논의가 있었다.

권을식 소장은 “범죄예방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효과가 높은 바, 향후 지역사회 보호관찰위원들의 활발한 범죄예방 지원 활동이 있도록 하고, 더욱 안전한 우리 지역이 되도록 적극 매진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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