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월 22일 오전 11시경 북구 덕천1동 시영아파트 재개발 지역 내 안전가림막(철제펜스)이 강풍으로 넘어져 북부경찰서 덕천지구대 전순찰차 가 현장에 출동해 안전통제선을 설치 및 통제후 관련기관 통보해 복구조치.
또 남구 용호3재개발지역 내 건설용비계 15m구간이 강품에 쓰러져 있는것을 남부서 용호지구대 특별순찰중 발견해 주변통제조치, 부근 주차중인 차량 20여대 소유주에 연락해 이동조치하고 관련기관에 통보 복구조치.
이날 오전 8시20~오전 9시20분경 중구 남포문구 4층(다빈치당구클럽)외벽 이중접착유리(가로50cm, 세로2m) 1장이 강풍에 깨지면서 인도상으로 낙하, 중부서 부평파출소가 출동해 도로통제하고 유리창제거를 완료하고 중구청에 통보했다.
오전 8시34분경 연제구 중앙대로 구 SK주유소 주변공사현장을 특별순찰중이던 연제서는 외벽이 무너진 현장을 발견하고 인도에 기울어져 있는 구조물을 제거하고 교통통제 및 관련기관에 통보했다.
이미지 확대보기22일 오후 2시40분경 영도구 동삼로 한국해양교회 앞 신호기가 강풍에 떨어지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고 영도서 교통 및 지구대가 현장에 출동, 차량 및 보행자 안전 부분통제하고 신호기센터에 통보했다.
오전 9시45분경 남구우암 석천아파트 앞 노상 재개발구역 내 건축폐기물 및 토사유출, 철제구조물이 파손돼 순찰중 발견하고 재개발조합과 연락 현장철거팀과 합동 안전조치.
오전 10시15분경 수영구 민락동 민락교 다리 밑 상습침수지역 순찰과정에서 인도상에 있던 가로등이 파손돼 도로상으로 넘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교통통제 및 관한구청에 통보했다.
이날 낮 12시 태풍관련 112신고 건수는 81건이며 동래 연안교, 세병교가 통제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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