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17호 태풍 ‘타파’는 부산 관할해역을 경유,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출어중인 어선에 대해 조기 입항을 유도하고 남항, 광안리 등 7개 파출소는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에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승규 서장은“태풍 내습기간 중 높은 파도와 강풍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다대․감천항 및 남외항에 정박중인 선박들의 조속한 피항 및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7호 태풍 타바는 오는 23일 밤에 부산을 지나 24일 오후에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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