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 사무총장은 특강에서 "‘인생은 새옹지마’란 말처럼 저는 가난과 장애 등 시련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끝까지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도전해 현재의 모습까지 온 것 같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도전해 보라"고 독려했다.
진솔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강의 내용에 많은 학생들이 집중해 경청했으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강사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김모군은 "강사님은 어릴 적 불우한 가정환경이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며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이제는 현재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권기한 교장은 "이번 강연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특강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학생들이 포기치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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