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촌 가구 중 고령으로 노후한주거환경속에서생활하고있는 할머니(81) 가정에 사회봉사특기대상자들을 투입(연인원 32명), 도배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수혜자인할머니는 “혼자 생활하면서 집안이 엉망이었는데, 새집처럼깨끗하게 수리가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L씨(46)는 “사회봉사명령 이행으로 하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안동준법지원센터는 지난 6월에도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연계해 6·25참전유공자 가정에 도움을 주었고, 화재로 인해 집 전체가 소실된 가정에 ‘사랑의 집짓기’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등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또는 관련 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을 하고 있다.
유정호소장은 “앞으로도지역사회 기관 단체들과 업무협의를 통해 소외계층에대한주거환경개선사업을지속적으 지원해불우한이웃에희망을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