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양은 5월 초순경 가출해 소재를 숨기는 등 보호관찰을 고의적으로 기피해 신속히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조기에 대상자를 검거했다.
안병경 센터장은 “J양처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보호관찰을 고의적으로 기피하는 대상자는 구인, 유치, 처분변경 신청 등 적극적인 제재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