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석자들은 유착비리 발생원인과 유착비리 근절 종합대책 추진 방안, 경찰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토론했다.
유오재 대구달성경찰서장은 “국민과 현장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수렴하고 토론결과를 종합 분석해 정책에 반영 하겠다”며 반부패 척결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대구달성경찰서는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올해 경찰의 날까지 남은 100일 동안 100명의 시민들과 대토론회를 거쳐 청렴 경찰로 거듭 나겠다는 계획이다.
7월 22~23일 양일간 경찰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본에 강한 경찰'을 주제로 경찰서장 특강이 예정돼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