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티몬 스타벅스와 협업을 통해 이날 하루동안 일부 금액을 다운해 소비자들에게 내놓으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티몬 스타벅스 협업은 점심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은 물론 이날 하루만 다섯번 진행하는 만큼 분주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점심타임을 놓쳤다고 해서 그냥 돌아설 필요가 없다. 바로 저녁과 근무중 짬시간에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빨리 움직임 필요가 있다. 모두 주는 것이 아니라 해당 타임별로 일만명에게만 기회를 준다.
때문에 무더운 여름 시원한 얼음과 함께 갈증을 해소하고 싶다면 한번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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