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방송에서는 고유정 사진 3장에 대한 해석과 그런 행동을 한 까닭에 대해 살펴볼 예정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앞서 수사당국은 고유정 사진 3장에 대해 살짝 언급하면서 당시 그녀가 왜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 여부에 갖가지 궁금증이 큰 상황이었다.
특히 일각에서는 이런 일이 벌인 것 자체 만으로도 소름 돋는 일이라는 반응도 내놓고 있다.
앞서 고 씨는 제주 소재 한 펜션에서 전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바다 등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체포된 바 있다.
다만 현재까지 어떤 이유에서 이같이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는 여전히 입을 열지 않고 있는 상황은 물론 현재까지 어떤 동선으로 시신을 다량으로 유기했는지도 여부도 명확하지 않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이 같은 행동이 대중들의 발칵 뒤집어 놓기 충분했다. 그동안 사건사고 속에서 접할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행각이었던 만큼 더더욱 후폭풍은 배가됐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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