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임은경은 오랜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남겼다.
특히 그녀는 36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면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그녀는 여태 모태솔로라 언급하면서 더욱 관심이 모아졌었다.
그 같은 이유에 대해 그녀는 "집에만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고 MC 박나래는 "그럼 남자를 집으로 끌고 오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그녀는 과거 일화도 소개됐다.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20년 전 광고에 대해 "신비주의 컨셉을 지키기 위해 어디 가서 모델이라고 말하지 말라고, 잘못되면 10배를 물어줘야 한다고 해서 두려웠다”고도 했다.
이어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친한 친구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들어가서 주변에 전혀 말하지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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