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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잡음...아마레또, 뜬금포 방송보다 강제로 알아야 했던

2019-07-08 13:24:56

출처 티브이엔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티브이엔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8일 ‘혜리가 아마레또’ 때문에 뭇매를 맞고 결국 고개 숙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혜리의 소속사 측은 앞서 방송을 하다 뜬금없이 보여준 ‘아마레또’ 잡음과 관련해 고개를 숙이고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할 것임을 다짐했다.

문제의 ‘아마레또’는 바로 그녀의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앞서 그녀는 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풀샷을 받게 되자 뜬금없이 해당 단어를 게재해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한 패널이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라고 언급하자 자신이 투자한 사실을 살짝 전하며 미소 짓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중에 과도하게 자신의 동생의 업체를 알린 것이 아니냐는 잡음이 쏟아지고 있는 현실.

이 같은 잡음에 대해 제작진 측도 이번 일이 잘못됐음을 인지하고 향후 재발방지를 약속하기도 했다.

다만 여전히 온라인상에서는 연예인 가족을 앞세워 과도하게 알린 것과 관련해 불편한 모습은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혜리의 사과문이다.

안녕하세요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ING 입니다.

6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혜리의 발언이 신중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방송의 재미를 위해 했던 말이지만 그로 인해 논란과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지하고 반성하며 이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신중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의도치 않았더라도 이로 인해 불편을 느낀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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