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 경기 소재 한 주거지에서 ‘폭스테리어’이 어린 아이를 무는 사실이 확인됨과 동시에 또 다시 잡음이 일고 있다.
이날 주거지 복도에서 ‘폭스테리어’ 주인은 목줄을 하고 있었지만 순간적으로 지나치던 아이를 물은 것.
무엇보다 물로 질질 끌려오는 영상이 온라인에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잡음이 일고 있다.
그동안 개물림에 의한 사고가 연일 빈번한 상황에서 사회적으로도 갈등이 촉발되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견주들의 안이한 대응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굳이 내 개는 물지않는다는 편견을 버려야한다는 의견도 많다.
때문에 외출시에는 목줄은 더불어 입마개등을 물지 않는다는 편견 속에서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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