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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뒤늦게 확인하고 찾았지만...이미 늦었다

2019-06-26 18:30:34

‘자담치킨’이 이날 하루 대중들의 사로 잡았다 / 출처 website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자담치킨’이 이날 하루 대중들의 사로 잡았다 / 출처 website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26일 ‘자담치킨’이 통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자담치킨’ 측이 두번에 걸쳐 공짜로 먹을 수 있는 행보를 내놓으면서 분주한 하루다.

무엇보다 저녁시간을 앞두고 ‘자담치킨’이 벌인 행보에 이미 모든 게 다 소진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뒤늦게 확인하고 접속했지만 뒤로가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다만 이날 뿐 아니라 내일에도 두번에 걸친 행사가 예고돼 있어 역시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업체는 동물복지를 표방하고 있는데 모든 공정에서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봤다는 주장이다.

때문에 먹는 것부터 느끼는 것까지 어느 하나 빠뜨리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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