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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확인하고 접속했지만...명륜진사갈비 반값, 이미 늦었다

2019-06-25 1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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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노지훈 기자] 25일 배고픔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충분한 ‘명륜진사갈비 반값‘ 행보다.

이날 오전에 ‘명륜진사갈비 반값’ 행보가 시작됨과 동시에 만인의 이목이 사로 잡았다.

바로 점심을 목전에 앞두고 ‘명륜진사갈비 반값’ 행보를 이어갔기 때문으로 이를 획득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주했다.

이미 두 시간 지난 상황이므로 이제 확인했다면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다 팔린 상황이다.

때문에 뒤늦게 확인하고 접속해 구매하려던 이들의 아쉬운 마음도 큰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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