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도미도피자가 행사를 진행됨에 따라 늦은 저녁 밥 대신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무엇보다 한판의 가격으로 두판을 먹을 수 있기 때문으로 가성비가 훌륭하다.
즉 다소 저렴한 가격에 풍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도우 위에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치즈가 즐비한 것도 상상만 해도 침이 넘어간다. 여기에 부분별로 일부 제품별로 도핑돼 있는 스테이크와 새우 등을 생각하며 상상조차 힘든 실정이다.
여기에 시각적인 면과 후각적인 면을 모두 사로 잡을 만큼의 내용물이 가득해 더욱 배고픔을 자극한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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