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가정신은 세무회계, 경상계열 전공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공자 심화 과정으로, '청년취업아카데미 ERP반 세무회계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이 교육과정은 재경관리사 이론교육(148시간)과 현장실습(152시간)으로 구성, 총 3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연수생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참가 자격은 대학 졸업 예정자(2019년 8월, 2020년 2월)와 졸업자(2019년 2월)로, 취업 확정 후 해당 기업으로 즉시 근무 가능한 자다.
머니투데이 교육법인 권현수 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청년취업난 속에서 힘겨워하는 청년들에게 해법을 제시하고자 준비했다”면서 “기업가정신이 운영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의 최대 강점은 취업연계형 실무중심 교육이다”고 말했다.
권 부장은 이어 “이전 교육과정 수강생의 80% 이상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취준생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임한희 로이슈(lawissue)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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