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 매체는 앞서 불거진 한 그룹 멤버의 마약관련 이슈에 ‘이승훈’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한 역할을 했다는 보도를 내놓으면서부터다.
특히 당시 해당 매체가 관련 메신저 내용을 공개한 뒤 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이승훈’의 역할론을 보도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무엇보다 마약류 문제는 최근 끊이지 않는 사례와 갖가지 추문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동안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스타들이 대거 이와 관련 구설에 오른 만큼 대중들이 그를 바라보는 눈초리는 따갑기만 하다.
특히 그는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돌의 멤버인 만큼 이번 사안과 관련해 직격탄도 예상되고 있는 대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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