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발표된 국가대표 평가전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이란 축구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손흥민과 황의조가 투톱으로 출전하게 된다.
또 이선에서는 나상호, 황인범, 이재성이 활약할 예정이고 중원에는 백승호가 처음으로 발탁됐다.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인 (대한민국)한국-이란 축구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수비는 홍철과 김영권, 그리고 김민재와 이용이 나선다.
또 골문은 오랜만에 조현우가 틀어 막을 예정이다.
한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 명단이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바로 그동안의 골침묵을 깨고 골행진을 이을지 여부에도 궁금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월드컵대표로 활약한 바 있는 플레이어들은 물론 새로운 얼굴들이 우리 국민에게 어떤 화력쇼를 보여줄 지 여부도 관전포인트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