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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또 다시 그는 눈물을 흘렸다...대중들도 한숨만

2019-06-10 16:06:40

‘유진박’이 또 다시 주위사람 때문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유진박’이 또 다시 주위사람 때문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10일 ‘유진박’의 안타까운 소식이 한 차례 알려지면서 잡음도 일고 있다.

이날 알려진 바로는 ‘유진박’은 또 한 차례 자신의 핵심 측근으로부터 상처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

무엇보다 과거 ‘유진박’은 이 같은 일을 겪은 바 있는 상황에 또 다시 이런 일이 불거진 것에 대한 대중들의 안타까운 마음도 크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달 이미 해당 ㄱ씨를 정식으로 당국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이번 일은 한 방송국에서 그에 대한 다큐를 제작하던 과정에서 포착돼 수면 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국내 뿐 아니라 지구촌에서도 손꼽히는 재능을 가졌지만 그의 주위의 만행으로 인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이 같은 사실이 다시 또 불거짐과 동시에 대중들의 마음도 안타깝기 그지 않는 모습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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