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생생정보에는 ‘그린카드’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면서 관심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그린카드’는 이미 출시돼 있는 카드로 친환경을 위해 과거에 출시된 바 있다.
특히 녹색제품과 연계가 해당 제품을 사면 이로인해 포인트가 쌓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탄소포인트제 등을 도입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온실가스 감축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6개월간 전기, 수도, 가스 개별 사용량을 과거 2년 대비 5%이상 또 다시 포인트 혜택을 주기도 한다.
이에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에코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하는 역시 6개월간 전기, 수도, 가스 합산 사용량을 과거 2년 대비 15% 이상 감축 시 역시 혜택을 준다.
김가희 로이슈(rawissue)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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