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새벽에 열린 20세이하 월드컵 한국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은 강호를 맞아 밀리는 모습도 없이 당당하게 격침하면서 본선에 올라섰다.
이날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다소 불리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당당함으로 승부하며 빛나는 승리를 따냈다.
전반 41분 오세훈은 이날 사이드에서 그대로 올려준 크로스를 문전을 쇄도하며 그대로 머리로 연결시키며 골망을 뒤흔들어 기분 좋게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후 후반 시작이 얼마되지 않아 조영욱은 문전 아크에서 골문을 향해 찔러준 이선 패스를 그대로 왼발로 가르면서 두골 차 앞서기 시작했다.
다만 후반 막판 상대팀의 파상공세에 한골을 내줬지만 골문을 막판까지 걸어 잠그며 기분 좋은 본선행을 밟았다.
김가희 로이슈(rawissue)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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