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 ‘셀토스’가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격은 현대차의 ‘코나’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기아 ‘셀토스’가 출시되면 ‘코나’와 동급이 형성되기 때문에 가격 수준이 그 정도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이날 일부 공개된 실물에서는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숏바디 형태를 차체 전면은 강렬함이 그대로 묻어난다.
라이트는 그릴를 기존 Kia의 전통적인 그릴을 그대로 인용했다. 물론 K시리즈의 날렵한 패밀리룩도 그대로 살아 있는 듯하다.
뒷부분은 기존 CUV에선 볼 수 없던 라인이 강조된다. 테일램프 사이에는 크롬몰딩이 일렬로 배치된 형국이라. 뒷범퍼에는 배기구 모양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김가희 로이슈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