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남경찰은 도내 농어촌지역 다문화 가족(20가구 45여명)을 경남청으로 초청했다. 이들은 이날 경남청 교통정보센터, 112종합상황실, 홍보관 등을 견학하고 70여개 글로벌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산 키자니아’를 방문해 직업 체험 활동을 했다.
경남지방경찰청와 경남청 외사협력자문위원회(위원장 박재길)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리더십을 배양하고 자긍심을 고취시켜 안정적인 학교 및 사회생활의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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