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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 깨끗한 피부 속 청초미...이상형 발언 보니

2019-05-26 19:14:38

홍경민 아내의 단아한 미가 인상적이다 / 사진출처 : 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홍경민 아내의 단아한 미가 인상적이다 / 사진출처 : 방송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홍경민 아내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그의 남편과 딸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홍경민 아내에 대한 궁금증도 커진 것.

홍경민 아내 김유나씨는 1986년생으로, 배필과는십세 나이차이가 나 결혼 당시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피부가 좋고 잘생긴 사람”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유나 씨는 도자기처럼 밝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반면 남편은 여드름 자국 등으로 인해 피부과에 다녔던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유나 씨는 한예종에서 해금을 전공, 신동으로 불렸던 재원이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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