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최근 이슈와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는 ‘박한별’의 남편 소식이 한 차례 들려옴에 따라 그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것.
무엇보다 ‘박한별’은 그동안 남편문제로 심적인 고통도 커졌던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 남편을 위한 탄원까지 알려진 상황이다.
하지만 이날 당국으로부터 들려온 좋지 않은 소식 탓에 그녀의 이 같은 행보에도 불구 안타까운 주위의 시선도 더욱 커지고 있다.
더불어 공인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기 때문에 남편의 계속된 악재 속에 어떤 행보를 보일 지도 관심사다.
또 그녀는 지난 3월 남편과 관련해 한 차례 장문의 심경을 토로한 바도 있었지만 여전히 대중들의 싸늘한 시선은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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