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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수용사고대비 간담회

2019-05-15 19:39:48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수용사고 대비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서울소년분류심사원)이미지 확대보기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수용사고 대비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서울소년분류심사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5월 15일 안양동안경찰서 안성식 경비교통과장, 안양시청 김산호 교통정책과장, 호계파출소 신종균 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수용사고대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용사고 발생 대비 유관기관 협조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수용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모의훈련 등 위기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환 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를 강화해 이탈사고 등 수용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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