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강남서에 따르면 ‘조수현’이 자택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가 목숨을 출동한 당국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건지는 일이 발생했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조수현’은 현재까지 별다른 이상 없이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까지 그녀가 왜 이 같은 일을 범했는지 여부에서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 없다.
무엇보다 이같이 일을 범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사회적으로도 적잖이 비일비재 한 상황인 만큼 생명의 소중함을 한번 더 깨달아 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또한 일각에서는 우리 주위를 한번 더 돌아보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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