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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노유정, 아이들은 나의 힘

2019-05-10 21:07:59

출처 티브이조선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티브이조선화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10일 대중들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노유정’이다.

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노유정’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이날 방송된 마이웨이를 통해 ‘노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해당 방송에서는 그녀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가 고스란히 잠겨져 있다. 앞서 방송에서 그녀는 첫째 아들은 군대에 가 있으며, 둘째 딸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얘네들 없으면 내가 살아야 할 이유는 없다”라며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표했다.

또한 “물론 나도 너무 힘드니까 일주일 내내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도 커피만 끓여 먹고 산 적도 있었다. 그런데 앞이 보이질 않아 죽고 싶기도 했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반지하 단칸방 생활을 청산하고 지상층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현세대에는 다소 생소한 그녀는 사십여 년 전 엠비씨를 통해 방송에 데뷔를 시작해 케이비에스 약 십여년 동안 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에스비에스의 한 시트콤을 통해 톡톡 튀는 개성있는 연기를 선사한 바 있으며, 이후 간간히 방송을 이어오다가 모습을 감추곤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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