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전날 토트넘은 아약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리를 거두면 챔스 결승행 열차에 탑승했다.
무엇보다 앞서 리버풀이 바르샤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벌여 챔스 결승행에 오른 가운데 이어진 일이라 더 관심이 모아진다.
여기에 손흥민이 한국인으로는 8년 만에 밟게 된 만큼 더욱 기대감이 드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는 오랜 만에 이피엘팀의 맞대결로도 더욱 열광케 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국내인들에게는 별들의 잔치로만 인식됐던 이번 대회가 손흥민의 포함으로 국내 잔치로도 각광 받을 전망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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