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고속도로교통상황, 벌써부터 서서히 진행중....분주한 움직임 '속속'

2019-05-04 09:48:05

고속도로교통상황을 필수로 봐야하는 주말이 왔다 / 출처 naver정보화면이미지 확대보기
고속도로교통상황을 필수로 봐야하는 주말이 왔다 / 출처 naver정보화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4일 고속도로교통상황에 이목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시간이다.

벌써부터 대중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연휴를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과 동시에 짧은 연휴 탓에 벌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려는 하기 때문이다.

일단 고속도로교통상황은 현재 시간이 일러서 전반적으로는 양호한 편이다.

다만 구간별로는 지정체가 속출하고 있다. 일단 수도권 경우 서울을 기점으로 오고가는 차량이 몰려 있는 상황이다. 영동선 경우 상습 정체구간이 북수원에서 신갈까지 강릉방향으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중부선 경우 대전방향으로 마장까지 정체를 보이고 있으며 중부내륙경우 여주분기점에서 충주방향으로 감곡까지 정체를 보이고 있다.

경부선 경우 천안에서 옥산까지 지정체를 보이고 있으면 논산-천안선 경우 남천안에서 정안까지 지정체를 보이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