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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당근, 시베리아서 자란 채소....16세기부터 보급 이것에 좋다!

2019-05-01 12:18:32

‘하얀당근’이 대중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 출처 엠비엔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하얀당근’이 대중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 출처 엠비엔화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1일 ‘하얀당근’에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하얀당근’인 파스닙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

‘하얀당근’인 파스닙은 네이버정보에 따르면 미나리과 식물로 설탕당근이라고도 한다. 유럽과 시베리아가 원산지이며 길가나 밭에서 자란다. 인삼처럼 생긴 곧은뿌리가 있으며 향기가 있다.

로마시대부터 식용하거나 약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채소로는 16세기에 보급되었다고 한다.

뿌리에 독특한 향기와 수크로오스가 들어 있으며 얇게 썰어 수프를 만든다. 추위에 강하여 서늘한 곳에서 잘 자란다.

특히 피로회복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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