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뜬금없이 ‘메스버그’ 현상이 온국민을 궁금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박유천이 마약과 관련돼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불거지기 시작한 것.
당초 그는 2년 전 다리 부근에 상처가 난 모습으로 포착된 바 있다. 이에 뒤늦게 ‘메스버그’ 현상으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다.
이 현상은 필로폰을 투약할 시 피부에 벌레 등이 기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 긁는 현상으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 그가 이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있던 것이 아니었나하는 반응이 뒤늦게 나오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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