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곰탕집 성추행 으로 알려진 사건에 대한 새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26일 2심에서도 확실하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관성있는 진술을 근거로 1심보다는 낮아졌으나 사실상 피해자의 손을 들어줬기 때문.
앞서 일년전에도 씨씨티비가 공개되면서 추행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은 바 있다.
26일 부산지법 형사3부(남재현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160시간 사회봉사,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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