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밴쯔’는 자신이 운영하는 건강식품업체가 광고와 관련해 법률을 위반해 현재 기소된 상태인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함께 ‘밴쯔’는 이번 일과 관련해 지식이 부족해 생긴 사실을 언급하면서 법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도 했다.
특히 그는 광고가 잘못된 사실을 인지하고 곧바로 철회하고 현재는 다시는 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밴쯔’는 먹는 것을 위주로 한 유투버로 활약하고 있는데 삼백만이 넘는 독자들을 확보한 온라인계에서는 연예인급 행보를 걷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먹는 것을 위주로 함에도 깔끔하게 먹어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천상계의 푸드파이터로도 불리기도 한다.
여기에 다소 여리한 외형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양의 음식을 뚝딱 해치우는 것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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