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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뒤 드러난 윤곽...조두순 얼굴, 극악무도한 그는 밖으로 나온다

2019-04-25 0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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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엠비씨화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24일 ‘조두순’의 얼굴이 방송을 통해 윤곽이 드러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상상초월 몹쓸 짓을 벌인 그의 형체를 알아둬야 한다는 인식이 대중들 사이에서 생겼기 때문.

이날 ‘실화탐사대’에서는 곧 세상 밖으로 나올 ‘조두순’의 얼굴을 일부 공개했다.

그동안 ‘조두순’의 얼굴은 명확하게 알려진 바 없었다. 이에 제작진 측은 경각심을 주고자 고심 끝에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그는 내년 만기 복역 출소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불쾌감이 앞서고 있다. 당초 그는 11년전 벌건 대낮에 당시 여덟살의 여아를 상대로 엽기적인 몹쓸짓을 벌여 온국민을 경악케 한 바 있다.

특히 당시 징역 십이년 형을 선고 받으며 복역하고 있던 상태로 내년에 만기된다. 더불어 당시 그의 이 같은 엽기적인 행각에 해당 여아는 장기 일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지만 장기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다.

더불어 그는 당시 자신이 음주였다는 점을 토대로 자신의 형량이 부당하다고도 주장하기도 해 공분을 산 바도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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