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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남다른....크릴오일, 난바다 곤쟁이 전세계 85종류 산다

2019-04-23 2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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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널에이화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23일 ‘크릴오일’에 대한 비상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크릴오일’에 대한 궁금증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일기 시작한 것.

이는 앞서 다수의 방송을 통해 언급됨과 동시에 이날 또 다시 한 차례 ‘크릴오일’과 관련된 언급이 방송을 통해 나왔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최근 대중들 사이에서는 몸에 좋은 특별함이 필요하기 때문.

여기에 ‘크릴오일’이 기능 보호 및 개선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특히 네이버정보에 따르면 크릴은 난바다곤쟁이목(Euphausiacea)에 속하는 갑각류로 플랑크톤의 일종이다.

크릴을 두고 플랑크톤이라고 하면 크릴새우라는 말이 귀에 익어 고개를 갸웃거리겠지만 이는 새우를 닮아 편의상 부르는 명칭일 뿐 분류학상 새우와는 연관이 없다.

이들은 먼 바다에 사는 곤쟁이란 의미를 담아 ‘난바다 곤쟁이’라고도 불린다. 전 세계에 걸쳐 약 85종류가 살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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