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한 매체는 ‘조수용’ 대표가 지난 달 서울의 모처에서 식을 올린 사실을 알리면서 만천하에 공개됐다.
알려진 바로는 ‘조수용’ 대표는 가수 박지윤은 한 매거진을 통해 처음으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이후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하면서 결국 두 사람은 백년가약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들의 관계는 연이틀 온국민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신부는 이천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은 뒤 그간 이렇다할 활동이 없었지만 느닷없이 경사스런 소식이 알리면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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