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투라치’가 어획됨에 따라 궁금증과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 출처 와이티엔 보도화면
22일 ‘투라치’가 대중들의 궁금증을 받고 있다.
이는 바로 ‘투라치’가 동해인근에서 잡혔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심해어종으로 심해어종과 지진전조의 연결고리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궁금증이 무성해지고 있다.
‘투라치’는 몸은 길고 옆으로 납작하며, 꼬리쪽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입은 머리 아래쪽에 위치하고 아주 작다. 위턱은 앞으로 돌출될 수 있다.
등지느러미는 눈 위쪽의 약간 뒤에서 시작되어 꼬리지느러미까지 길게 이어진다. 꼬리지느러미는 뾰족하고 매우 짧으며, 뒷지느러미는 없다.
몸은 은백색이고 등지느러미는 연한 색이며 뒷부분은 노란색을 띤다. 길이는 약 2.7미터이다. 먼바다의 중층을 유영하며, 가끔 연안에도 출현한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2일 ‘투라치’가 대중들의 궁금증을 받고 있다.
이는 바로 ‘투라치’가 동해인근에서 잡혔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심해어종으로 심해어종과 지진전조의 연결고리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궁금증이 무성해지고 있다.
‘투라치’는 몸은 길고 옆으로 납작하며, 꼬리쪽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입은 머리 아래쪽에 위치하고 아주 작다. 위턱은 앞으로 돌출될 수 있다.
등지느러미는 눈 위쪽의 약간 뒤에서 시작되어 꼬리지느러미까지 길게 이어진다. 꼬리지느러미는 뾰족하고 매우 짧으며, 뒷지느러미는 없다.
몸은 은백색이고 등지느러미는 연한 색이며 뒷부분은 노란색을 띤다. 길이는 약 2.7미터이다. 먼바다의 중층을 유영하며, 가끔 연안에도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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