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한 프로에서 강애리자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80년대에 활동했던 그였기에 강애리자를 알던 이들은 반가움을 표하기도.
이에 그의 이름이 실검에서 꾸준히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그동안 우울증을 10년이상 겪었다고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이를 극복한 채 개인방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더불어 가수 유빈이 자신의 솔로앨범 낼 당시 과거 선배들을 언급하며 강애리자를 참고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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