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국을 사러 꽃시장에 왔어요. 진짜 봄이네요. 참 따뜻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수국이 담긴 화분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SNS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던 그는 돌연 게재를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최근 5개월 간의 공백을 깨고 그동안 가슴아팠던 일들이 있었음을 전하면서 그를 향한 대중들의 응원물결이 끊이지 않았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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